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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성도입니까? / 디도서 2장 14절 / 오늘의 말씀

by 행복한 폴리 2019.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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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 2장 14절 (디도서 2:14 / 딛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주일마다 교회를 다니며,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종교적인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성도가 주일마다 교회로 모여 예배를 드림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배를 드린다고 다 성도가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비록 이 땅에 살지만, 우리는 하늘에 신분을 가진 예수의 사람으로 산다는 말입니다. (빌 3:20)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지금 우리들의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고, 하늘의 영원한 세계 있음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요, 빛의 세계인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를 보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말이요,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을 상속받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롬 8:14~17)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자신은 지옥에 가야 당연한 죄인임을 아는 자가 되었다는 말이요, 나의 그 죄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대신 십자가에 죽으셨고, 나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요 또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할 것을 믿는 새 생명을 가진 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롬 6:2~8)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도가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고귀한 신분을 가진 사람인가를 깊이 인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핏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소유된 하나님의 사람임을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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